책을 내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적이 있는 이들을 타겟 독자로 정한 것 같아요.
작가가 이 책을 쓴 과정에 대해 일종의 실험, 체험을 공유하는 내용인데, 출간한 경험이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말을 가져와 독려를 합니다. 그리고 매일 한 시간씩, 한 챕터씩, 그냥 ‘쓰라’고 합니다.
새벽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서 글쓰는 것을 권합니다.
* A4 1장 분량이라면 몇 글자 기준인지 모르겠어요. 영어는 단어수를 기준으로 2000단어 등으로 명시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