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2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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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이후 지금까지 중국이 걸어온 길을 개인에 투영한다. 위화의 글쓰기는 무라카미 류의 작품으로 단련된 것이라고 해서 그런지 일부분 닮았다는 생각. 단편도 좋지만 이런 장편의 글을 잘 쓰는 작가는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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