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
닐 게이먼 지음, 박선령 옮김 / 나무의철학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토마스 불핀치의 책에서 다룬 것과 거의 유사한 내용인걸 보면 확실히 이쪽으로는 자료가 많이 남아있지 않고 참고하는 원전이 같다는 생각이다. 유일신종교의 해악이 새삼 느껴진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전개나 설명이 좋다. 관념적으로 볼 때 신은 결국 인간의 reflection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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