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미신, 그 끝없는 이야기
새뮤얼 애덤스 드레이크 지음, 윤경미 옮김 / 책읽는귀족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충동구매가 별로인 결과로 이어지 예. 소재는 흥미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것들인데 책이 너무 낡았다. 거기에 좀 낡은 영어가 원본이었는지 번역도 그걸 가져오니 더더욱 문체가 늘어질 수 밖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