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수지 박람강기 프로젝트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흥미로운 글. 작가라는 것을 직업, 정확하게는 생활을 영위하는 수단으로써 분석한 글. 다작이라는 전제하에 1-5만 권씩 팔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평균치가 되는 것 같다. 끊임없는 창작과 서술의 모티브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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