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내 방 여행하는 법 - 세상에서 가장 값싸고 알찬 밤여행을 위하여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지음, 장석훈 옮김 / 유유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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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여행‘기 속편. 앞서 42일간의 방콕유배 후 8년이 지난 시점. 한밤 중, 네 시간 동안 방에 틀어박혀 벌이는 잡념의 파티. 인생유전이 보이는 8년의 변화. 여전히 두서 없고 중구난방이지만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는 양념이 있다. 유유의 책은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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