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탑
에도가와 란포 지음, 미야자키 하야오 그림, 민경욱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란포의 책에 언제나 목말라하기 때문에 얼른 구해서 읽은 책. 란포 특유의 기괴함, 지나간 시절이 보이는 당시의 서구따라잡기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도입부를 볼 수 있는 건 플러스. 인간의 완전함을 믿었던 19세기가 그리워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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