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이미경의 구멍가게
이미경 지음 / 남해의봄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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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서재에서 보고 냉큼 구한 책.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과 글 덕분에 정말이지 간만에 포근하게 한 순간을 즐길 수 있었다. 어린 시절 동네 구비마다 하나씩은 있었던 슈퍼나 연쇄점을 떠올릴 수 있었고 한 30년은 거슬러 올라간 듯 잠깐의 타임슬립을 경험했다..면 조금 과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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