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이수현 옮김 / 비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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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SF나 판타지와는 확연히 다른 사회-SF를 읽은 느낌. 소설 ‘뿌리‘와, 작가의 자전적 요소, 아프리칸-아메리칸으로서의 정체성, 가족, 그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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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esmoothie 2020-02-03 10: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엄청나게 읽으셨군요. 시간을 거슬러 2011년도부터 쓰신 포스팅을 읽다가 너댓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어쩌다가 T-guest님의 블로그에 당도하게 되었습니다. 마이리뷰 페이지로 옮겨와, 담아두신 책들 중에서 제가 읽은 책을 발견하는 반가움 사이에, 읽을 계획인 책이 나와서 흔적을 남깁니다. 시카고입니다. 공립도서관에 계신 한국인 사서분의 주도로 매월 한국어 북클럽을 하는데, 다음달 책이 킨.입니다. 반갑습니다.

transient-guest 2020-02-04 01:41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곳엔 한국인 사서분도 계시나보네요.ㅎ ‘킨‘ 즐겁게 읽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40-80세까지 만 권읽기에 도전하느라 특히 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ㅎㅎ 연간 250권은 읽어야 하겠더라구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