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중국인의 삶
다이 시지에 지음, 이충민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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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 뭔가 좀...‘발자크와 바느질 하는 중국 소녀‘가 개인적으로 작가의 최고로 생각하는데...이번엔 좀 약한 느낌. 소설적인 구성이 많이 약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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