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미우라 시온 지음, 임희선 옮김 / 청미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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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다. 다시 체력을 끌어올려서 이렇게 오래 혼자만의 시간속에서 뛰고 싶다. 책을 읽는 내내 부러웠다. 이런 저런 계기로 뭉친 보통의 체력 좋은 학생들이 유수의 학교들과 함께 대회에서 이어달리기 마라톤을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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