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너무 지쳐서 잠깐 걸었다.
2.14마일, 48분 230칼로리. 속도도 떨어지고 다리도 뭔가 몸에 임밸런스가 있는지 한쪽으로 자꾸 쏠리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지난 토요일에 deadlift를 하면서 동작이 틀어진 것 같다. 덕분에 토요일 오후부터 계속 왼쪽 어깨부터 목까지 근육이 아프다.
그래도 멈출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