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노먼 F. 매클린 지음, 이종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여러 차례 읽었음에도 질리지 않는 목가적이고 몽환적인 자전소설. 몬태나의 자연이 그림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기시감. 깊은 내용. 여전히 뭔가 어색한 Registered Nurse (간호사)를 등록간호사라고 번역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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