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각오가 무색하게시리 산에 갔더니 hazardous condition을 문을 닫았다. 최근에 너무 더웠기 때문에 산불의 위험이나 brush fire같은 것이 있었을 수도 있고 워나 가물었기 때문에 경사로 이곳저곳이 무너진 것도 봤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다. 일찍 갔었는데 그냥 돌아와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저녁엔 걷기까지 했다.


chest/triceps/abs 56분 479칼로리

걷기 3.43마일 1시간 351칼로리


힘들고 게을러질땐 그 나름대로 어쨌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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