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강의 시간 2
요시다 아키미 지음, 김진희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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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의외로 빠른 정리. 근데 말미의 그건 (쓰면 대량스포라서) 예상하지 못했다. 뭔가 눈이 많이 오는 산골마을에서의 삶은 그만의 멋이 하와이처럼 사철 밝고 명랑한 곳의 멋에 결코 뒤지지 않을 것 같다. 설국의 첫 문장이 떠오르는 묘한 여름의 막바지와 가을의 시작이 겹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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