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25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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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은 것이 흠이라면 흠. 요즘같이 늘 머리가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와중에 가끔 오는 힐링 타임. 소소한 요리와 사람들이 사는 모습. 근데 코로나시국을 반영하느라 술이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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