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신화기행 - 시베리아에서 히말라야까지 2만 5000킬로미터 유라시아 신화의 현장을 찾아서
공원국 지음 / 민음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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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으로 쌓은 지식을 토대로 발로 직접 누비는 여행을 통해 text와 context가 있는 (유시민 선생의 표현을 차용하면) 의미 있는 책이 나올 수 있겠다. 역사학자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 싶다. 기득권의 밥통들 중 이렇게 한땀 한땀 이야기를 엮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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