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마리오 - 추억의 게임은 어떻게 세상물정의 공부가 되었나?
인문학협동조합 엮음 / 요다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추억소환. 게임에 투영된 사회고찰. 옛날 생각. 즐거움의 대상이 연구와 분석의 대상으로 되면 가끔 지겨움이란 부산물이 나올 수 있다. 흥미로운 주제로 엮은 옴니버스. 좋은 글, 어정쩡한 글, 머리 아픈 글이 섞여 있다고 생각된다. Super Mario Bros나 한 판 할까 싶은데 꺼내기 귀찮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