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쉬는 날.
걷기. 4.53마일, 1시간 18분 43초 449칼로리
달리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으니 스트레칭을 아주 많이 해줘야 하는 것이다. 이젠 예비동작이 없이 몸을 함부로 움직이면 아주 많이 다치거나 아플 수 있는 때가 왔다고나 할까. 몸의 imbalance도 많이 심해진 것 같아서 더더욱. COVID-19 상황만 더 좋아지면 필라테스를 시작할 생각이다. base가 좋아야 운동도 오래 많이 할 수 있을테니까. 그리고 더 나아지면 Aikido나 MMA 둘 중 하나는 꼭 해보고 싶다. 검도를 못하게 된 상태라서 근데 검을 쥐는 것이 좋아서 Aikido를 하는 것이 나을지 모르겠다.
달리기, 걷기, 스트레칭, 줄넘기, 근육운동으로 충실히 기초를 쌓고 다른 걸 하면 아주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