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only. 새벽엔 못 일어났고 낮 시간엔 일을 하느라 운동을 할 시간을 놓쳤다.

3.26마일, 1시간 11분, 344칼로리


또다시 이렇게 수-목-금요일, 그리고 힘이 나면 토-일요일로 이어지는 스케줄이 되어버렸다.

최소한 이틀 혹은 사흘은 연달아 하고 중간에 하루를 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일단 주말 이틀을 잘 쓰면 남은 닷새에서 몇 번만 노력하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스케줄로 운동이 가능하니 주말의 늦잠 같은 것은 불가능한 삶이다. 원래 아침잠이 없는 편이기도 하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