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54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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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슈에 대한 이야기. 한번 정도는 들어가보고 싶은 세계인데 증류주를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중국의 백주와 함께 아직 제대로 마셔본 적은 없다. 순수한 물과 곡식이 누룩과 만나 좋은 양조기술로 멋진 술이 되는 건 신기한 일이다. 가고시마의 고구마소주도 궁금한데 다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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