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하루 쉴까 하다가 다행히 수행.

이곳의 자영업자로서는 많이 늦은 시간에 퇴근. 앞으로도 자주 그럴 것 같다.


chest/triceps 57분 489칼로리

걷기 1.56마일 37분 17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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