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24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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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타임 2. 일을 거의 마친 시점에 퇴근하기 전. 따끈한 오뎅꼬치와 데운 술이 생각나는 1월의 마지막 날. 코로나로 모두들 힘들었던 시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만큼 지난 2년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월요일이니 한잔은 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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