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쉬고 나니 몸이 가뿐하다. 요즘 자꾸 새벽 두 시에 눈을 뜨곤 하는데, 그 김에 잠깐 뒤척이다가 새벽의 운동을 했다. 정말 간만이지만 몸이 기억하는 듯 끝나고 집에 들어오니 시원한 느낌이다. 덕분에 하루를 일찍 시작하게 되어 시간이 넉넉하게 되었고 점심시간에 잠깐 걸을 여유도 생겼다. 


하체/어깨. 1시간 1분 522칼로리

줄넘기 1200회 16분 301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