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 - 열정과 광기의 정치 혁명
로버트 O. 팩스턴 지음, 손명희 옮김 / 교양인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트럼프, 푸틴, 시진핑 등의 득세를 보면서 끝나지 않은 ‘파시즘‘을 본다. 실체가 없는 ‘ism‘으로써 어느 것이나 어느 곳이든 파고 들 수 있는 유연성의 무서움을 느낀다. 읽은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갑자기 기억이 난 책. 이젠 짧은 정리도 점점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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