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운동을 못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은 관계로 오늘 좀 무리를 했다.

1. 근육: chest/back/shoulder/abs 1시간 518칼로리

2. 줄넘기: 1000회, 16분 297칼로리

3. ergo자전거: 2.45마일, 10분, 70칼로리

4. 걷기: 3.22마일, 1시간 2분, 329칼로리.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페크(pek0501) 2021-08-06 14: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걷기는 40분 정도 걷다가 더워서 그냥 옵니다. 9월부터 한 시간씩 걷기 하려고 합니다.
집에선 훌라후프로 운동하다가 더워서 발레 스트레칭으로 바꿔서 하고 있어요. 운동을 줄였다고
혈압 수치가 올라서 놀랐답니다. 아직은 고혈압은 아닌데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운동의 절실함을 느끼고 있어요. 운동한 날엔 달력에 기록할 정도입니다.

이곳에 자주 들러야 제가 정신을 차릴 텐데 싶네요. 더우니깐 귀찮아져서 말이죠.
꾸준히의 힘을 믿습니다. 암요 믿고 말고요!!!

transient-guest 2021-08-07 00:27   좋아요 0 | URL
꾸준하게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늘려가면 좋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다시 운동을 하고 여기까지 왔거든요. 2009년에 gym에 가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5분만 걷고 나오고 그렇게 했었어요. 쉽게 천천히 익숙하게 resume하려구요.ㅎ 훌라후프도 허리/배가 시원해져서 좋은데 공간이 좁아서 못하고 있네요. 스트레칭은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모두 다같이 평생의 독서와 평생의 운동을 즐기면 좋겠네요.ㅎㅎ 하실 수 있을거라 믿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