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등/이두/배 1시간 2분 532칼로리
걷기: 3.12마일, 1시간, 314칼로리.
그간 너무 태웠는지 주변에서 해가 떨어질 때 걸으라고들 한다. 흑인들은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백인들은 태우려고 하는 것이 피부인데 유독 아시안들은 피부가 타서 색이 짙어지는 걸 두려워하는 것 같다. Whitening이란 것도 상당한 부분은 아시아의 피부/화장품의 개념이고 사실 이곳에선 조심스러운 표현이며 흑인 (African American이라고 해야 옳다, 현재는)들은 무척 싫어하는 표현이다.
아무튼, 나 또한 너무 태우는 건 좀 부담스러운 관계로 새벽에 일어나서 걷고 뛰려고 하는데 이게 3-4개월 게을렀다고 쉽지가 않다. 게다가 오른 다리의 햄스트링이 자꾸 아프려고 한다. 거의 반생을 사용한 몸이라서 그러는 것인지. 잘 고쳐서 오래 써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