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로 머리가 아픈 일도 있고 해서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잠깐 걸을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다. 3.19마일, 57분, 315칼로리. 내 기필코 5월부터는 작년의 페이스를 회복하여 새벽에 근육운동을 수행하고 달리기와 걷기 줄넘기로 하루를 시작할 것이다.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그 전에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잠깐의 기도와 독서로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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