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최배달
범수화 지음 / 찬우물 / 2004년 7월
평점 :
품절


여전히 신화에 가까운 일대기. 훨씬 현실적으로 풀어냈지만. 그만큼 상상할 수 없는, 고심참담한 고련을 거쳐 만들어진 강함이 아니었을까. 잠깐 쥐고 읽다가 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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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23:2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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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01: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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