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협려 3 - 영웅대연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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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기지와 소용녀와의 협력으로 영웅대연의 일등공신이 되자마자 대승관을 떠나야 한다. 요즘도 그럴 수 있을진데 송 시대의 예의규범에 따라 사부와 제자가 사랑하는 건 아무도 받아들일 수가 없기에. 그리고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진 듯 한 둘은 다시 헤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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