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칭 단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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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도 이제 늙은 것이다. 현재의 이야기나 미래에 대한 전망보다는 기억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어린 시절과 지금보다는 젊었던 시간의 이야기를 회고하는 듯하다. 70대에 접어들었으니 그럴만도 하다. 확실히 남은 시간보다는 지내온 시간이 훨씬 더 많은 비대칭의 시기. 그저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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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00: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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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00: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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