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열쇠 대실 해밋 전집 4
대실 해밋 지음, 김우열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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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운동과 맞바꿔 읽은 책. 여전히 춥고 어둡고, 나가지 못하는 새벽에. 책이라도 읽었으니 다행이다. 역시 전형적인 느와르. 미국 느와르 시대의 흑백영화를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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