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새벽에 못 나가는 상태. 내가 게을러진 탓에 오후에 근육운동만 가능했다. 줄넘기를 뛰려고 하니 이미 너무 추워졌고 땀을 많이 흘린 상태였기에. 40분, 등/이두 340칼로리. 같은 양을 예전에는 설렁설렁 한 시간도 하고 그 이상도 했던 것 같은데 몇 가지 곁들이는 운동을 뺐다고는 하지만 역시 선택과 집중을 통해 gym 내부에서의 시간을 줄이려니 가능한 듯. 그 대신 걷기, 달리기, 줄넘기 등의 주변운동을 더 열심히 해주어야 한다.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가능한 만큼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자주 말하겠지만 운동이나 일이나 무엇이나 우공이산의 자세가 진리라고 생각되는 요즘이다. 멈추지 말고 꾸준히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