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중계를 보다가 늦게 잠에 들었고 새벽에 일어나서는 다시 CNN을 보면서 약간의 희망이 생긴 것을 보고 중계를 지켜보다가 책을 읽다가 하면서 적당히 꾸물거리고 출근했다. 비는 아직 소식이 없지만 그래도 가을이라고 조금 선선한 날씨에 점심 때 잠깐 주변을 걸었다.
1. 걷기: 5.06마일, 1시간 31분, 497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