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 런던에서 아테네까지, 셰익스피어의 450년 자취를 찾아 클래식 클라우드 1
황광수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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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했다. 처음의 몇 작품, 그리고 영국에서의 이야기는 그런대로 이해할 수 있었지만 더 넓은 곳을 다니면서 희곡의 무대를 따라가니 점점 더 어질어질 정신이 없었다. 좋은 시리즈. 현대적인 의미를 찾아 확대와 재생산의 반복으로 더욱 위대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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