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gym에서 58분 동안 하체와 어깨운동을 수행했다. 494칼로리. 이후 1시간 43분을 걸었다. 5.49마일, 556칼로리. 


gym을 이로써 세 번 갔고 세 종류의 구성으로 운동을 하여 전신을 사용해봤다. 전체적으로는 약 60-65% 정도까지 운동능력이 떨어진 것 같다. 무게와 셋트 등을 종합하면 그렇다는 말이니 결국 거의 40%까지의 근손실 내지는 능력저하가 지난 6개월 동안 그토록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난 것이다. 다만 그간 재미있게 수행하려고 이런 저런 운동을 섞은 것도 즐거운 면이 있어서 gym운동과 함께 때때로 alternate하려고 한다. gym은 여는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면 가지 않을 생각이다. 평일에는 새벽 다섯 시, 주말에는 여섯 시까지는 가야 한 시간 동안 비교적 널널하게 공간을 사용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이후에 사람이 더 들어오면 어떤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일단 최대한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쇠질을 하는 재미는 그간의 맨몸과 덤벨로 하던 고반복 cross training과는 다른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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