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네 시부터 정신을 차리고 다시 잠든 후 다섯 시에 일어났다. 누워있으면 다시 잠들까봐 얼른 스트레칭을 하고 불을 켠 후 날이 밝아지기를 기다렸다가 여섯 시에 길을 나섰다.
오전: 달리기 4.43마일, 47분, 678칼로리, 걷기 3.14마일, 59분, 313칼로리
오후: 일하다 시간을 놓침. 내일 makeup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