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전집 3 러브크래프트 전집 3
H. P. 러브크래프트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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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작가가 아니라 기인 같다. 슬슬 이어진 작품속의 세계가 보인다. 어떤 면에서는 ‘사자의 서‘에서 그린 죽음의 단계처럼 몽환/몽상의 단계를 그린 듯하다. 공포를 넘어서는 건 결국 사람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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