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 - 쑤퉁 장편소설
쑤퉁 지음, 문현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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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중국은 빗대어 이야기하고 싶다면 up to 모택동의 시대까지가 주제로써 가능하고 89년 이후, 현대의 중국을 이야기하는건 체제상 불가능하다고 볼 때 이런 작품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뭔가 무지하게 혼란스럽고 몽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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