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답답해서 밤에 잠깐 한 0.6마일 정도를 걷고 50정도를, 오늘은 근육운동만 해서 대충 630정도를 했다. 줄넘기를 하려고 보니 옆 사무실에 사람이 나온 것 같아서 시끄러울까봐 포기. 어제 잠을 자다 깨기를 반복한 탓에 몸이 너무 피곤했다. 내일과 모레까지 남은 4월, 운동을 하면서 보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