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잔의 칵테일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이덴슬리벨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새벽 두 시에 잠이 깨서 다시 잠들지 못하고 책을 읽었다.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마침 딱 맞는 책. 가벼운 이야기도, 때로는 묵직한 것도, 책이라면 언제나 필요한 분위와 상태에 따라 무엇인가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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