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못 가게 된 gym. 그래서 위험을 무릅쓰고 잠깐 가서 달리기만 얼른 하고 왔다. 덕분에 대충 810 정도를 태운 듯.  이번 달엔 오늘로 겨우 10000을 넘겼다.  남은 16일간은 gym을 닫게 되어 당분간 먹는 걸 조심하지 않으면 크게 불어날 듯.  일단 사무실빌딩에 있는 작은 gym의 기구를 사용할 수 있으면 이를 사용해서 급한 대로 필요한 걸 하고 달리기는 비가 안 오면 밖에서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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