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000은 지금까지 4-5주 정도 계속 지켜왔으나 일요일의 뒷심이 많이 부족핟. 일단 회복이 더디고 정신적인 barrier를 넘지 못한 탓도 커서 오늘도 겨우 795 kcal로 끝.  


내일부터 한 주간의 hope은 월요일 하체/어깨 + 스핀/달리기, 화/수요일 요가/달리기/스핀, 목요일 5X5/스핀, 금요일 요가로 이어지는 것.  


일단 월요일을 맞는 것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바꿔야 한다.  아직은 Sunday Blues가 너무 강하다.  자영업자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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