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시간들
올가 토카르추크 지음, 최성은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참 대단하게 짧은 토막을 끊임없이 이어나가며 장편을 완성하는 듯. 폴란드작가의 책을 읽어본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익숙한 영미권의 작가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스웨덴이나 핀란드 같은 북유럽 또는 아프리카의 소설을 읽을 때처럼 아주 다른 감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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