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평범하게 back, bicep, abs/core 조금으로 끝.

대략 710 burn으로 끝.

오늘은 오후에 이런 저런 모임으로 시작해서 저녁까지 시간이 없을 것이고 술자리가 예상되므로 새벽까지 좀 넉넉하게 잠을 잤고, 점심 때 legs, shoulder, 그리고 시간이 좀 남으면 스핀을 돌릴 예정이다. 


weight는 이제 나이와 모든 걸 고려할 때 big push가 어려워서 그런지 아니면 꾸준히 해온 탓인지 큰 성취감보다는 지속적으로 빠지지 않고 이어가는 것에서 보람을 느끼는데, 러닝은 이제 갖 어느 정도 성취의 입구에 들어온 덕분인지 잘 뛰고 나면 늘 기분이 좋다.  역시 도파민은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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