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6 - 삼국의 정립
장정일 글 / 김영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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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현실의 인간적인 삼국지. 형주를 얻고 나서 유비가 다시 서천을 빼앗는 과정. 인덕과 인의 그리고 실사구시의 전략의 조화가 조금 아쉽다. 유비가 결단을 내렸다면 봉추를 잃지 않았을 것을. 방통의 죽음으로 제갈량이 형주를 떠나는 시점에 이미 형주의 패망과 운장의 죽음은 예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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