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드뷔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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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플롯도 결말도 낯익다. 모티브 없는 사건이 범죄로 이어지고 결말의 반전도 괜찮다. 음악을 곁들인 건 정말 좋다. 이렇게 추리소설을 재미를 위해 읽다가 대중가요가 아닌 재즈나 클래식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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