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영원회귀의 바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규원 옮김, 스다 신타로 사진 / 청어람미디어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2005년이면 그리 오래 전의 일이 아닌 듯 싶은데 벌써 14년 전이다. 책은 금방 절판이 되었고 이 책 또한 구입한지 4년 만에 내 손에 들어왔다. 어제와 오늘 연달아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을 읽었다. 세상을 눈에 담지 못한 나는 할 말이 별로 없이 그저 어깨너머로 구경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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