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체험 하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윤대석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끊임없는 지의 탐구에 대한 집념이 마치 구도자의 그것과도 같다. 구한지 4년 만에 내 손에 들어온 책. 결국 과학으로 완전한 접근이 불가능하지만 다 무시해도 좋을 만큼 터무니 없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결론. 다치바나 다카시가 추구해온 지의 세계와 인생은 무척 깊고도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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