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속을 걷다 쏜살 문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조애리 옮김 / 민음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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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디자인도, 글도 안 예쁜 곳이 하나 없다. 유유자적 평화롭게 필요한 일을 하고 책을 읽고 몸을 쓰고 만물이 잠든 달이 밝은 밤을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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